알바 했던 상점에 대한 폭로

저 파리바게트에서 알바했었는데염..(주말알바)


음..이건 점포마다 다를수잇지만
그냥써봐요.ㅋㅋㅋ

-빵고르실때 뒤쪽에있는거고르세요.
-생지(매장에서만드는빵)남은거 다음날 묶어서 팔잖아요,
그거 2-3일지난것도 엄청많아요.
-사실 저번에 같이알바하는언니가 소보루담을때
떨어뜨렸는데 그냥담았어요....언니나뻐ㅋㅋㅋ
-우리매장이 좀 크긴한데 주말 하루에 250만원벌어요.
크리스마스날은 당일날 5백인가 벌었데요.

아, 하나더. 그리구 생지중에 포장해놓은거있잖아요
그게 모카빵같은건 포장해서 놓기도 하는데요
왜 조그만빵같은거중에 포장된거는 다 어제만들어논거임

머그냥............심심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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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전문점에서 일을 해봐서 알아요.
좀 비싸다 싶은 악세서리점에서 뭐 살때

은 대신 신주라느거 쓰잖아요? 거기서는뭐 은보다 좋다느니
그러는데 실은 신주가 더 싼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은이랑 금도 물에 닿으면 색은 안바랠지도모르지만
빛이나 그런게 미묘하게 변하니까 샤워하실때 차고있는건 노노
오래쓰려면 씻을때는 빼고 쓰세요. 안변한다는거 다 개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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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많이들 가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가시려나

아무튼 드시지 마세요^^
저 알바하면서 안먹어요
설탕이 이게 회사에서 다 알아서 나오는거거든요?
여기에 마약성분이 들어있데요
그니까 뭐 카페인 이런거 처럼
중독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알고 계시려나~~~~~~~~~

오리지널에 젤 많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시식도 일부러 오리지널로 드리는거에요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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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롯데마튼데요...
왠만하면 주말쇼핑은 피하시구요
싼가격에 쇼핑을하고싶으신분은
저녁 8시 30 이후 양념육이나 생선등
마감을 해야하기때문에 싸게 파는편이구요
싱싱한건 뭐 역시 아침에 물건들이 새로 들어오니까요


그리고 주로 수요일쯤 새로운 전단지가 나가구요
진짜 필요하신거 딱 적어서 필요하신거 사시고
뭐 고기나 생선사실때
쫌만 더 올려줘 총각~ 막 이럼 하나 더 주시구 그래요



그리고................... 먹거리는 정말
회사안에서 위생을 엄청강조하기때문에
더러운건 안팔아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고구마/단호박 호빵 2000원짜리가 980원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관심 없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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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하는건 아니구요~
제친구가 메가마트에서 알바하는데욥!

막 손님들 중에 머 불만있고 화나는점 있으면
점장나와~! 점장나와~!!!! 소리지르잖아요 ㅋㅋ
그래서 나와서 죄송하다고 하는사람.. 점장 아니래요 ㅋㅋㅋ

막 총무과장 그런 사람들이 조끼입고 일하다가
그런손님 나오면 넥타이메고 가서 예 제가 점장입니다.. 이러는거래요
ㅋㅋㅋㅋ 진짜 점장은 서울에 있다구 (여긴지방~)


별루 필요하지 않은 정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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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터넷 쇼핑몰 알반데요,
진짜 왠만하면 다들 발품팔아서 옷 사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옷은, 정가 x 1.5 가 기본이구요
(저 하는 곳은 x 1.8이었고, 다른곳은 x 2 하는 곳도 있음)
아무리 싸게 주고 산 옷이라도 옷이 좀 부티나보이거나하면
그보다 몇배는 더 주고 팔기도 해요.

그리고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옷을 이만원에 팔려고 했는데,
엇 비슷한 디자인의 옷을 다른 쇼핑몰에서 삼만 오천원에 판다
그럼 그 가격에 맞춰서 더 높게 올리기도 하구요.

제가 일하는 곳은 일주일에 두번씩 옷사오는 분이 물건을 떼오면
직원이랑 아르바이트생들이랑 모델들이랑 모여서 값을 책정해요.
어떤 옷이 있는데 보기에 삼만원으로 보이면 그 가격으로 파는거죠.
만약 보이는 값보다 정가가 더 높다 싶으면 어쩔 수 없이 정가에다 x 1.8해서
가는거구요.

저렇게 눈으로 직접 보고 겪으니까 진짜 쇼핑몰에서 두번다시
옷 못사겠더라구요. T_T 막 도둑놈같다는 생각도 들고;

지방에 사시는 분 아니라 수도권 사시는 분들이라면
수고스럽더라도 발로 직접 뛰시거나 아니면 비슷한 디자인 지마켓에서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근데 지마켓도 뭐 중국에서 만들어오는거는
단가가 천원정도 밖에 안하는데 x10도해서 팔고 그러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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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160에 39킬로인 완전 뼈다구 얼굴은 슈퍼훈녀거든요
걔가 인터넷 쇼핑몰 주인이고 (은근유명한 곳임;매출 장난아님)
그 쇼핑몰 옷 모델까지 하는데

마르고하니까 뭘 입든 옷태가 작살




문제는 거길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델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하는 질문에
163에 50킬로예요.라고 뻥사이즈를 적는거예요.


다들 아..그럼 보통몸매인 내가 입어도 저렇게 날씬하게 나오겠구나 하면서 사는거죠...........(걔가 입으니까 그렇게 멋진거지...이젠 모델사이즈 못믿겠심)



우리동기들 단 한명도 그 친구 쇼핑몰에서 절대 옷 안산다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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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음식점
단무지 먹지마세요

장우동에서 일했는데

그거 손님 먹다가 고추까루 끼이고 남는거

식초물타서 헹궈서 배달할때 끼어놓고
바쁘면 그거 서빙하구요


까페에서일했을때,,

컵설거지 바쁘면 안하고 종류같은 컵이면
만들어서 그컵에
냅다붓고요


바에서 일했을때두,,,

술에 물탄게 아니고
물에 술탄적많아요 ^-^

집밥이최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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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집알바했을땐데요..[보세옷]



옷 사 입을때요
꼭 한번 빨고입으세요..





매장 직원들이 거의 다 한번씩은 입은옷이예요

입고 벗고 입고 벗고

옷집 알바생들 옷 잘입는 이유가
거기 샵에 있는 옷 코디에서 입고 벗고 입고 벗고..

아그리고 옷 뭉텅이로 쌓아놓은집 밑에 뒤집으면
바퀴벌레 득실득실한다는것도 알아두심 ㄳ


비닐에 쌓인거 말구요 보세옷집 막 걸어놓은거 파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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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롯데리아 얘긴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롯데리아 알바생이에요
저 평소에 '패스트푸트 기름 퉷 트랜스지방 퉤퉤 '
그랬는데요 친구가 진지하게 절대 안더럽데요
기름 더러워지면 바로 새걸로 갈고..쓴거 또 쓰고 절대 안그런데요~
온도를 맞춰놓고 트랜스지방이 나오는 온도되면 다시 내리고??
하도 트랜스지방 위험성 논란이되서 이제 철저히 관리한데요..
요즘엔 정말 깨끗하고 안전하게 튀기는 추세(?)
아참 감자튀김이랑 닭같은거 같은 기름에 절대 안튀긴다고도 하드라구요

이거 듣고도 제가 친구한테 그랬져..
그래두 맥도날드가 더 맛있지렁~~~~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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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에 무수한 패스트푸드 ㅋㅋㅋ


제 친구들이 패스트푸드에서 일 엄청 하는데

일단 지점마다 다른거니까 다 그렇다고 생각하지마세요 ㅋㅋㅋ


롯데리아에서 일하는 어떤 애는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들,

기분 안좋으면 겨드랑이에 햄버거빵 막 문지르고

음식같은 데에 침뱉고 그런대요 -_-;


그리고 맥도날드 300원 아이스크림 있잖아요.

그거는 원래 일주일에 한 번씩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관리하는 사람이 매일 까먹어서 거의 한달동안 안닦고 관리도 안한다고 ....

진짜 더럽다고 먹지 말래요.


또 케이에프씨는 어떤 알바생이 닭 튀긴걸 바닥에 떨어뜨려서

쓰레기통에 버렸더니 점장님이 와서 이거 니가 물어낼거냐고

이게 다 돈이라고 그러며서 쓰레기통에 있던거 다시 담았대요 _-;;



이렇게 따지면 세상에 먹을거 하나도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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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기집에서 알바했었는데요

아이런건 너무 흔해서 다 알라나?

그거 뭐지? 참기름은요 참기름 조금이랑 식용유 섞는거구요

진짜 참기름이 아니예여ㅠ.ㅠ

쌈장같은건 먹고 남은거 다시 한통에 부어서

막 섞어서 다시 주는거구요

김치같은것도 사람들이 다 젓가락가고

그러는거 다시 김치통에 넣었다가 다시 주는거구요

밑반찬도 막 먹었던거 좀 깨끗하면 다시 재탕해서 주는거구요

여튼 밑반찬 디게 더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더많은데 생각이 안나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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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번주까지 피자집 알바했는데요
피클 재활용? 할줄알았는데 안하드라구요

하지만
피자담겨져 나오는팬있죠?
그거 안씻어요 -_- 키친타올로 쓱쓱 닦고 다시 기름뿌려서 써요
그거 몇달에 한번씩 씻어요
기름때 장난아님 -_-

그거 씻는때 진짜 막노동이라서;
피자집 그거 씻을때 날잡아서 밤새도록 닦을때도있어요
여튼 그닥 위생적이지않음
이건 뭐; 저희가게 인근에있는가게들 다 그랬어요

그리고 음식점
은근히 주방안에서 담배피는사람들 많아요
깜짝놀랬음 -_-;;;;

그리고 주문전화 까다롭게하는집
프로그램에 다 입력해놔요
나름 블랙리스트작성해요;
전 저희가게만 그러는줄알았는데
이 역시 인근가게가 다 그렇더라구요
그러면 주방에 빌 넘어갈때 한마디합니다
싸이코집이라고 -_-....
그럼 재료넣을때 약간의차이(?)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먼거리도 아닌데
배달까지 30분이상걸리면
그거 진짜 문제있는거에요 -_-
치즈바이트같은거 아닌이상에야
보통피자 만들고 오븐에넣고해서 10분정도 걸리고
15분이면 충분히 나와요 -_-
배달하는애들이 게으름피우는거일가능성 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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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백화점 알바했었는데 빈폴 맨즈 ㅋㅋㅋㅋㅋ
막 직원들 엄청 친절하자나요
근데 뒤에서는 이여자 저여자 하고... 헐......
(여자는 욕이였는데 제가 살짝 바꿨어요)
깜짝 놀랐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물론 전 막내라서... 손님 불평따윈 할수 없었죠
그냥 혼자 속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아주머림들이 제 성질 긁고 짜증나게 하면
이상한 옷 추천해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막말하고 막 함부로 대하고 이러면

고객님 ^^ 이 제품 요즘 많이 보고 계시는데 어떠신지요
주로 10대후반 20대 초반 남자분께서 많이 찾으세요
색상이 화려하고 이 앞에 스트라이프가 ~~~~~~~ 블라블라블라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ㅋㅋㅋㅋ
저희는 세일 시작하고도 좀 후에 세일하는 편이었는데
주로 진이랑 레이디스 세일 먼저시작하고
맨즈는 좀 나중에 했었음

근데 VIP들한테 문자 보내놓고 세일한다고
그분들만 몰래 먼저 해드렸음 한 일주일정도 ㅋㅋㅋㅋㅋ


점장님한테 점장님 폴로도 저렇게 몰래 몰래 VIP세일 해드릴까요?
그러니까 그렇다고 쟤네도 별 다를바 없을꺼라고 ㅋㅋㅋ


왜 세일기간에 가면 물건 엄청 없잖아요
그게 VIP들이 먼저 빼가는거임 ^^


그리고 정말 빈폴 경우지만
원하는 물건이 있을땐 3일이내로
정말 사흘이내로 왠만한 인기제품은 많이 빠져요 사이즈 같은게



그리고 매대에 옷 다 개놨는데 펴보는 손님
정말 살인충동 ^^


걸려있다고 할땐 좀 걸려있는거 보세요 ㅠㅠ



그리고 쇼핑백 유상판매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알바할때 그 다니엘 헤니 박힌 콜렉션 종이백에
과자도 넣어다니고 ㅋㅋㅋㅋ 맘대로 몇개 빼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상판매는 무슨 ^^


쓰고나니 별거 없네요 ~
근데 정말 사이즈 없다고 하면 정말 없는거임 ㅋㅋㅋ 믿으세요



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분들 오시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특별히 잘해드리고 그런건 없었지만
제가 나름대로 추천 잘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또 ㅋㅋㅋ 손님이 옷을 입어보셨는데
우선 사이즈는 잘맞으신지요 물어본다음에

어울리면 정말 잘 어울린다고 말씀드리고
좀 아니다 싶으면

"손님 ^^ 옷은 마음에 드시는지요 ~~ ^^ 어떠세요 ^^"

절대 ㅋㅋㅋ 칭찬안해드림


물론 이건 제경우에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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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집갔을때
당당하게 말하세요

우물쭈물 말하고 줏대없어보이면

화려한 언변으로
유행지난 옷 팔아버린답니다...

장난아님

딱 좋고 싫음 분명하게 해가세요

언니들이 이거 요새 유행인데 머어쩌고저쩌고 이러면..
아 언니가 입으니까 너무이쁘다 딱이다..이러면


한물간옷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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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다리.... 에서 알바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름 청결 해서 .. ㅋㅋ 까발릴께 .ㅋㅋㅋ

저희투다리만 그럴지도




1/ 얼음물 시키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얼음물을 많이 시키잖아요
그럼 500cc 맥주잔에 주거든요...............................
얼음물.................................................에..
얼음 걍 손으로 담궈서 줘요

2/ 단무지 피클은 어느정도 먹은건 버리지만 손 안대는거 재탕

3/ 꼬치... 안 먹은건 우리가.....

사천닭날개 같은거에 샐러드같은게 위에 뿌려지거든요...
거기에........................ 되있는 야채... 좀 지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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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울 모대학 앞 빵집에서 알바했었는데요
시급은 2700원이었구요 아 눈물나 ㅠㅠㅠㅠ
저 말고 다른 언니도 알바했었는데 이 언니는 들어올때 2500원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2년 지났다고 2700원이래요. 1년에 100원 오름ㄳ

위생 진짜 말도 못해요. 바퀴는 기본이었고 주방에서 담배도 펴요
주방 진짜 더러워요
벽에 덕지덕지 피어있던 곰팡이ㅠㅠ
빵 굽는 틀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몇달에 한번 겨우 닦아요
그것도 알바생인 제가..............-_-;;;
심지어 빵집 간판도 제가 닦았음 ㅠㅠ

빵이나 케이크 살때 스티커 확인하세요!
빨간색은 어제거 초록색은 오늘 만든거
이런식으로 날짜별로 스티커 붙여놓거든요
색깔 중에 많다 싶은거 골라드세요 ㅎㅎ

그리구 그거 시식용으로 잘라 놓은거 있죠?
그 칼이랑 행주 무지 드러운거니까 왠만하면 안 드시는게 좋아요
깨끗하게 안 씻음. 알바생이 하는거니까 대충대충 씻는 경우도 있구요



물론 모든 빵집이 이런건 아닌거 알아요;;;;
지도댓글 무서워용 ㅠㅠㅠ
제가 알바한 곳은 이렇다고 알려드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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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vun | 2007/03/15 10:56 | ==Tips!!== | 트랙백 | 덧글(0)

[본문스크랩] 돈 받아가며 연수 마쳤더니… ‘백수탈출’ 했다

[본문스크랩] 돈 받아가며 연수 마쳤더니… ‘백수탈출’ 했다 | 나의 관심정보 메모 삭제 2007/03/11 21:36   
이공계 대졸 未취업 연수생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 차세대개발팀에 근무하는 김인혜 연구원(숙명여대 컴퓨터과학과 졸업)은 2004년 6월까지만 해도 ‘미취업자’ 상태였다. 그해 2월 대학을 졸업한 후 몇 군데 회사는 면접까지 갔지만 ‘백수’를 탈출하지 못했다.

그는 그해 6월 산업기술재단이 실시하는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에 참가했으며, 두 달 반 만인 8월에 한국전산원 취업에 당당히 성공했다. 김씨는 “연수 동안 몇 차례 치른 시험 문제가 면접 질문으로 나와 힘들이지 않고 합격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작년 8월에는 지금의 직장인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 다시 회사를 옮겼다. 김씨는 “막연히 신입사원 공고만 기웃거리기보다는 현장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백수 탈출’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최근 경기악화, 기업의 경력직 선호현상으로 인해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계에서는 반대로 인력부족을 해소하는 취업난 속의 구인난3이 발생하고 있다. 이 같은 산업기술인력의 수급차질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을 시작했다. /사진은 작년에 현장연수를 받고 있는 이공계 연수생들.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전문대졸 포함)를 대상으로 한 ‘2006년 현장연수사업 연수생’ 모집이 시작됐다. 산업자원부와 산업기술재단이 공동으로 벌이는 이 사업은 전국의 정부 산하 연구소와 협회, 기업 등 전문 기관에서 국비 지원으로 현장 체험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능력 교육을 실시, 취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연수생은 267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산업기술재단 박봉규 사무총장은 “대학 교육에서 부족한 현장 실무 위주의 연수 과정을 통해 기업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교육기간 중에는 월 30만~50만원의 연수수당도 지급된다. 우수 연수생에게는 해외산업 시찰 기회가 부여된다. 지난 13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한 달여 동안 접수를 한다. 신청 접수 마감과 연수 교육내용은 연수기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어 희망 연수기관의 홈페이지를 참조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pms.kotef.or.kr/training/index.html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문의 한국산업기술재단 인력지원팀 (02)6009-3213, 3211

◆신청 자격, 절차=이공계(2~4년제) 졸업생으로 공고시점에 만 29세 이하인 자 또는 대학 졸업 후 2년 이내인 자(군 복무기간 제외)로 한정한다.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할 수 있는 당해연도 졸업 예정자도 포함된다. 그러나 실업수당 등의 지원금을 받고 있거나 대학원 재학생은 지원할 수 없다.


◆연수기관=41개 기관에 이른다. 서울의 경우 한국표준협회, 한국정보기술연구원, 대한변리사회, 정보통신교육원, 전자산업진흥회 등 13곳이 있다. 경기,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에도 연수기관이 있다. 〈표 참조〉

◆연수생 인센티브=연수교육 중에도 연수기관과 유관 기업의 인력 채용시 우선적으로 취업 기회를 갖게 된다. 연수생을 위한 취업박람회도 열린다. 산업기술재단측은 “2003~04년 연수생 4830명 중 3452명이 취업에 성공, 취업률이 70%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박순욱기자 swpar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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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vun | 2007/03/11 21:39 | ==창업== | 트랙백 | 덧글(0)

자동차 부품 교환주기

엔진오일 교환시기랑 오일의 종류는 개인의 취향입니다. 초기 교환주기는 천에서 오천까지. 그 안에만 갈아주시면 되구요, 참고로 전 2천에 갈았습니다. 오일은 합성유 쓰면 좋겠지만 자금적 여유가 별로 없으시면 순정으로 초기 교환후 5천마다 꾸준히 갈아주세요. 그 다음 미션오일... 요거는 초기에 만~이만 사이에 한번 가시구요 그 다음부터 4~6만 주기로 갈아주세요 메뉴얼을 다 믿으시면 곤란하시구요... 물론 10만 타도 큰 탈이야 나겠습니까만은 아무래도 미션이라는게 자동차에는 민감한 사항이라서 그 전에 교환을 해 ㅈ 셔야 합니다.
그 다음 소모품입니다^^
음 소모품 중 자주 갈아주는건 오일 오일필터 및 에어콘 필터. 요건 만키로마다 갈아주세요. 조수석 다시방 안에 있는건데요. 에어컨 필터는 공기중 불순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는건데 만약 안갈아주면 불순물을 다 호흡기로 마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가격은 대략 만오천원 약간 플러스입니다. 서비스마다 가격이 다르니 근데 절대 2만원 이하입니다. 참고하세요^^ 교환주기는 만키로입니다. 그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들. 그냥 쭉 적으께요.
*밧데리: 보통 3년 혹은 5~6만 키로에 교환하시구요. 연료필터: 요건 연료를 걸러주는거죠. 요건 보통 5만키로에 교환해주세요 가격은 필터 5천원선 공임 5천원받아요. 그리고 바같벨트 교환: 4~6만 주기로 해주시면 되요 이거 안갈면 나중에 제법 큰돈 들어가요 비용은 벨트 갈아도 4만원 이내입니다. 또 보자 모가 있지. 아참 타이어는 만키로 마다 위치교환: 공임 만원이내입니다. 만키로마다 바꾸어주시면 타이어 4~5만키로 탑니다. 그리고 타이어는 홈이 많이 닳을 경우에는 가차없이 교환해주시구요 안전에 직결되니..
그리고 라이닝: 이건 브레이크 잡는건데요. 보통 3~5만키로 사이에 교환: 비용은 4만원 이내입니다. 또보자......윈도브라쉬는 창문닦는건데 물기가 남아 있다면 교환하시구요 비용은 만원이내입니다. 또보자.....각종 라이트들은 일상점검입니다 전조등 브레이크등 이런건 세차할때 확인해 보시구요.
대략 일하면서 막 적었는데 주절주절 되었네요 ㅋㅋㅋ 제가말한 교환 비용은 교환하시는데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큰 가격의 차이는 없을겁니다.
휴~~제가 글을 썼지만 제가봐도 차를 한대 가지고 있다는건 돈 덩어리를 가지고 있다는거네요............. 아무쪼록 소모품 교환 주기 잘 파악하셔서 큰 고장 없이 오래 타시기 바립니다. 안운하세요^^( 시간관계상 다 정리 못한점 죄송하구요 오타도 수정 못했습니다^^)

by sevun | 2007/02/03 20:21 | ==자동차== | 트랙백 | 덧글(0)

자동차 세차 방법

펌) 자동차동호회 www.xdian.net 의 정상진님 글~

겨울철 세차 요령....

겨울철 세차는 3~4주 정도에 한번씩 하세요...그리고 반드시 셀프세차장을

이용하시구요...세차는 본인이 직접하시는게 제일 안전하답니다...

그리고 셀프 세차장에 있는 솔은 가급적 이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솔 또한 미세한 스크래치.(잔기스 라고도 하죠,..)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차량을 닦아내실때에는 차량용 카샴프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퐁퐁 같은 주방용 세제는 이물질도 잘 닦아자만 그외 차량 고유 기름까지

닦아내 버리기 때문에 차량면이 건조해지므로 조만 슬쩍 지나치기만 해도

잔기스가 나게 됩니다..(세차하다가 이렇게 되면 세차하기 싫어짐과 동시에

가슴 찢어 집니다..저도 초보땐 그랬지요..ㅜ.ㅜ)이렇게 되면 광도 일찍

죽어버립니다...--;;;차량용 샴푸는 인터넷이나 차량용품점에 가면 언제든지

구입하실수 있습니다...참고하시구요...

차량을 세차하실 땐 지붕에서 부터 밑으로 내려 가면서 세차를 하시면

됩니다.차량을 지붕을 세차하실대에는 2단 3단 사다리를 이용하는것이

좋으나 세차를 하자고 사다리를 구입하긴 그러니 가까운 슈퍼마켓아저씨

아시면 플라스틱 맥주상자 하나구하셔서 밟고 올라가서 닦아주시면

좋습니다.차량 아무데나 밟고 올라가서 닦으시면 밟은 부분 상처 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차량용 스폰지도 하나 준비하세요...이 스폰지에 카샴프를

묻혀 거품을 충분히 낸후 닦아주시고...휠크리너도 있으시면 휠에 분사후

부드러운 칫솔이나 스폰지(휠 닦는 스폰지는 따로 준비하세요..)로 지져분한

뷔위를 잘 닦아 내세요..(휠을 깨끗하게 닦아 내지 않으면 탈색이나 변색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마지막에 차량을 헹구고난뒤 물기를 닦으실때에는 응달진곳으로

차량을 주차 시킨후 초극세사 타올로 닦아내셔야 미연에 잔기스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한가지...대부분의 잔기스는 타올을 잘못관리를 하셔서

얻어지는 겁니다.일반적으로 모르시는 분들은 집에서 쓰시는 걸레나 행주

도는 일반세차장에서 파는 하얀색 융보루 사용하시는데 물기는 어느정도

닦일지는 모르나 모래알갱이나 이물질이 묻으면 빨아도 잘 떨어지지가

않습니다.그런 타올로 차량을 문지른다고 생각해보세요...

차량 상태가 어떻게 될지를...끔직하죠..ㅜ.ㅡ...-.-;;;

세차하실때는 초극세사타올(=테리타올)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마트나 인터넷에서 3-4천원정도합니다.

타올로 닦으실 때는 너무 힘을 주어 닦지마시고 처음엔 어느정도의

물기만 제거한다고 생각하시고 닦아내시고 두번째 다시 마른걸레로

닦아내시는게 잔기스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차량 내부 운전석 앞 대시방이나 플라스틱으로 된부분은 가지고 계신

레자왁스로 닦아주시면 반짝반짝 윤이 나지요..얼룩지지않게 깨끗하게

닦아주세요...또 하나 세차가 끝나신후 타티어에 원을 그리며 레자왁스를

뿌려주시면 타이어 또한반작반짝 윤이 나게 되구요..대신 뿌려주신후

레자 왁스가 닿은 휠부분은 깨끗하게 닦아내주세요...먼지로 인한 2차오염을

방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액체형왁스로 분사후 코팅전용타올로 닦아주시면 윤기가 좔좔

흐르겠지요...왁스중에는 고체왁스와 액체형 리퀴드 왁스도 있으나 작업이

힘이들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이작업은 시간이 나실때 날잡아 하심이

좋을듯합니다...고체왁스는 한달에 한번정도가 좋습니다..

이러면 세차는 끝이났구요....그외타이어광택제니...컴파운드니 수십가지의

차량관리제가 있지만 우선 가지고 계신 제료만으로도 얼마든지 관리를

잘하실수가 있을겁니다.

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시면 리플달아주시면 성심껏 답변 해보겠습니다.


ps....행여 셀프세차장에서 솔 이용 안하고 물 뿌리고 자기가 가져온 카샴푸

로 세차하면 아무레도 눈치 보일수 있으니 세차장 쥔아저씨와 쇼부 잘보셔서

이용하시는게 좋을겁니다..^^..아니면 이른아침이나 저녁에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또 잘 지워지지않는 흔적들이 있죠??

보통 유리에 묻는 이물질의 경우 유리 세정제로 닦아주면 깨끗하게 잘 지워지는데요.

그러나 간혹 아파트나 그외 지하주차장에 마음 놓고 주차를 시켜 놨는데 천장쪽에서

녹물이나 시멘트물이 떨어져 유리나 본네트 쪽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쳐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집 부엌 찬장에 있는 식초를 티슈나 헝겁에 흥건하게 묻혀서 묻은쪽에 10~15분정도

데놓은후 잔기스가 나지 않게 문질러 닦아 냅니다....^^

이렇게 하면 도장면에 무리 없이 깨끗하게 닦아 내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런일을 당하셨을땐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아셨죠..^^

만약 지금 자동차를 닦을때 쓰시는 타올이 집에서 쓰던

수건이나 걸레라면 당장 버리세요....

이유인 즉...우선 세수수건 같은경우는 닦아내다보면 보풀이 지면서 하얀

보풀이 자동차에 그대로 묻어납니다..더 지져분해 보이죠..그리고

수건사이사이에 모래나 이물질이 끼기 쉽습니다...이렇게 된 수건을

가지고 차 표면을 그대로 문지른다고 생각해보세요..아마 잔스크래치

도배하는 격이 겠지요..^^걸레도 마찬가지구요...

일반 세차장에서 파는 하얀융도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위 세수수건과 마찬가지로 타올에 묻은 모래나 이물질이 빨아도

쉽게 빠지질 않습니다.

특히 색상이 아주 진한 계열엔 사용을 자제 하심이 좋을듯합니다.

되도록이면 초극세사타올(=테리타올)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세요...

물기도 아주 잘 흡수할 뿐더러 스크래치 발생도 적습니다...^^

대형 할인매장이나 인터넷으로 구입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초극세사란..?
Microfiber는 머리카락 굵기의 1/100의 초극세사가 3차원 구조로 되어있고, 분할시 생긴 무수히 많은 micro공간이 있어, 흡수력이 아주 뛰어나며, 물체에 묻어 있는 먼지나 오염물을 말끔히 닦아 줍니다. 또한 초극세사 자체의 모세관 현상으로 흡수력이 뛰어나며, 이러한 뛰어난 성능은 후가공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사 자체의 특징이기 때문에 영구적입니다.
마이크로화이버 섬유는 80%의 폴리에스테르와 20%의 폴리아메이드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면보다 흡수력이 훨씬 빠르며, 스폰지처럼 미세한 기공들이 물을 흡수합니다.

음... 그리고 셀프세차장의 샴푸를 사용해서 안되는 이유~

셀프세차장 대부분은 아니지만 몇몇 세차장에서 사용하는

차량용세제(셀프세차장 보시면 솔에서 나오는 세제 아시죠..^^)는

퐁퐁+피비원 혹은 물비누+피비원 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우선 사용하면 차는 그순간엔 뽀독뽀독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차량 고유 기름을 없애 (도장면이 건조해진단 이야기죠..)

잔스크래치의 원인이 됩니다...^^

저도 몇번 가봐서 알지만 세차장 주변에 가면 퐁퐁통 여러번 보아왓습니다..ㅡ.ㅡ

그러면서 세차장 주인왈...우리집은 암웨이카샴프에 녹방지제 섞어서 사용한다고...--

(별로 권장하지 못할 세제 입니다..세제..--)

아무레도 저렇게 하면 수지 타산이 안 맞죠...

봄은 옵니다..그땐 일찍 아님 늦게 셀프세차장 가셔서 눈치 앙보고

맘 놓고 카샴프 사용합시당..^^

카샴푸 추천 제품...3M..or 맥과이어 or 암웨이제품...가격은 암웨이나3M이 저렴합니다..^^

날 좋을 때 내부 청소도 함 해보세요..^^

상당수 운전자들은 자동차 외부를 세차하는 데는 열심이지만 내부를 청소하는 데는 인색한 편이다.더구나 외부만 닦는 자동세차장은 늘어난 반면손세차장은 줄고 있어 차안은 먼지와 냄새로 찌들기 쉽다.차량 내부 세차요령을 알아본다.

◇천장=재질이 합성수지인 경우 중성세제를 따뜻한 물에 풀어 걸레로 닦아준다.천일 경우 크림 타입의 전용 크리너를 사용하거나 섬유 탈취제를뿌리면 담배 냄새 등을 제거할수 있다.

◇바닥=물청소가 가장 좋다.물청소가 번거로울 경우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를 사용한다.역시 냄새는 섬유 탈취제를 뿌려서 제거한다.

◇시트=땀과 먼지가 가장 많이 배어있는 곳이다.차안의 불쾌한 냄새의대부분은 바로 불결한 시트가 원인이다.진공청소기 등으로 구석구석 먼지를 제거한 뒤 거품 타입의 시트 크리너를 분사해 때를 녹인 다음 마른 걸레로 닦아낸다.그래도 냄새가 나면 섬유 탈취제를 뿌려준다.

◇송풍구 및 에어컨=먼지가 쌓이면 에어컨 가동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우려가 있다.에어스프레이를 사용해 쉽게 먼지를 제거할수 있다.면봉으로찌든 먼지를 세심하게 닦아준다.

◇핸들=손의 땀과 때가 잔뜩 묻어있는 곳이다.물걸레 등으로 자주 닦아주는 수밖에 없다.일부 운전자들은 왁스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핸들을미끄럽게 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수 있다.

◇유리=유리가 불결하면 운행중 운전자의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따로 시간을 정해 마음먹고 청소를 하기보다 수시로 유리를 닦는 습관을 들이는게중요하다.얼룩은 젖은 천으로 닦아준 뒤 세정액 또는 비눗물을 천에 묻혀닦은 후 마른천으로 다시 닦아준다.구석 틈새는 칫솔을 사용하면 잘 닦인다.

◇카오디오=물수건 사용을 피하고 마른수건으로 닦는다.카세트 테이프넣는 곳은 먼지가 많이 쌓이는 곳이므로 마른 면봉으로 닦아준다

우리나라에서는 왁스=코팅의 개념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코팅제의 형태가 고체인가 리퀴드형태인가,액체인가에 따라서 일부는 고체와 리퀴드형태로 작업했을 시 왁스를 먹였다고 하며 액체의 형태로 된 물왁스를 도장층에 분무했을 때 코팅했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가지 모두 코팅의 한 형태라고 보시면 되구요. 단 그 지속성 면에서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고체왁스는 그 작업의 난이도에 힘입어 평균 한 달 정도 가며 그다음이 리퀴드,액체 순으로 지속기간이 차이가 납니다.제가 주로 액체형 왁스를 권장하는 이유는 일반적인 세차기간을 2주로 보고 세차 후 분무해 가며 코팅(왁스)을 해준다면 그다지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차량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리퀴드나 액체왁스의 코팅지속기간이 2-3주정도 이거든요. 리퀴드나,액체왁스를 여러번하시면-물론 고체왁스도 포함됩니다- 코팅막이 횟수에 비례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두터워집니다.반드시 카샴푸나 전용세제로 꼼꼼히 세차한 후 왁싱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왜냐하면 왁스를 수차례 도포하면 도포한 만큼 오래된 왁스층은 그 자체가 변질된 찌꺼기와 같으므로 대충 세차만 하고 왁싱을 한다면 기존 왁싱층이 변질되도록 방치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껍게 바르시는 것보단 한 번 낼때 전체적으로 얇게 도포하시는 게 도색의 보호효과나 광택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엄격한 의미로는 카샴푸나 전용세제로는 완벽하게 왁스층을 벗겨내질 못합니다. 그러나 요즘 나온 대부분의 차량일 경우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왁스층이 누적될 정도의 연륜(?)이 아직은 없거니와 수시로 왁스를 도포해 그 왁스층을 걱정할 정도의 쥔장이 없을 거 같다는 생각에서지요

겨울철 자동차 관리 10계명

'겨울을 세번 지나야 초보운전을 면한다'는 격언(?)이 있다. 겨울은 그만큼 변화도 많고 사고도 많은 계절이다. 겨울운전에서 필요한 것 가운데 하나는 겨울철 차 관리로 겨울에 어떻게 차를 관리하는 가에 따라 차의 수명도 길어지고 각종 사고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1. 차체의 얼음을 억지로 떼지 마라

밤새 눈이 왔거나 며칠 동안 차를 세워 뒀다가 아침 일찍 움직일 때 차체에 얼음이 그대로 달라붙어 있는 경우가 있다. 혹은 기온이 매우 낮은 가운데 심한 눈이 많이 내린 도로를 달리게 될 경우 바닥에서 튀어 올라온 눈들이 달라붙어 차의 아래쪽에 고드름처럼 매달려 있는 때도 있다.

이럴 때에는 답답하고 보기 좋지 않더라도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이런 모습들을 두고 보지 못하는 성격의 깔끔한 운전자는 무리하게 떼어내려다 자칫 실수라도 하면 도장면에 깊은 상처를 주기 십상이다.

성격이 급한 운전자는 더운물을 끼얹어 빨리 얼음을 녹이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더운물이 얼음을 일시적으로 녹여내지만 이내 녹은 물이 다시 얼어붙어 헛고생이 되고 만다. 애써서 얼음을 떼내지 않더라도 차를 움직이다 보면 얼음은 저절로 녹기 마련이므로 그냥 두는 것이 좋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은 양지쪽에 차를 세워두면 얼음이 자연스럽게 녹아버린다.

2. 차창의 얼음은 반드시 제거하라

차체에 붙어 있는 얼음과는 달리 유리창에 붙어 있는 얼음이나 눈,성애 등은 차창 밖을 보지 못하게 하므로 아무리 급한 일이 있더라도 얼음을 제거하고 출발해야 한다.

간혹 성격이 급한 사람이 유리창의 얼음을 털어내기 위해 손바닥으로 유리를 세게 두드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차창을 세게 두드리면 방음을 위해 문과 차체를 두르고 있는 고무재질의 웨더 스트립이 뒤틀릴 수도 있고 유리에 가는 금이라도 가있으면 유리가 갈라져 버릴 수도 있다.

차창의 얼음을 긁어 낼 때에는 끝에 딱딱한 고무날이 있는 얼음 제거용 플래스틱 주걱이나 화투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차창에 붙어 있는 얼음은 차체에 달라붙어 있는 얼음과는 달리 유리 표면에 살짝 붙어 있기 때문에 창문 각도에 맞춰 비스듬히 밀어주면 쉽게 떨어진다. 시중에는 뿌리기만 하면 쉽게 얼음을 녹여주는 용결제도 있다.

앞창의 얼음을 제거할 때 한가지 주의할 점은 유리창에 붙어 있는 와이퍼의 날을 억지로 떼어내지 않는 것이다. 자칫하면 와이퍼의 날이 상하기 때문이다.

3. 얼어있는 차문을 여는 방법을 익혀라

흔치 않은 일이지만 겨울 밤에 비가 내렸거나 세차한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급격히 기온이 내려가면 차문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차문이 열리지 않는다고 손잡이를 있는 힘껏 잡아 당기면 문은 열리지 않고 손잡이만 떨어져 나가거나 요행히 문이 열리더라도 웨더 스트립이 찢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차문이 얼어붙었을 경우에는 조수석쪽 문이 얼어붙었는지를 확인하고 얼지 않았으면 그쪽 문으로 들어가 시동을 걸고 히터를 틀어 실내온도를 높이면 된다. 그러나 양쪽 문이 모두 열리지 않으면 손바닥으로 문의 가장자리를 돌려가며 두들겨 얼음을 깨도록 한다. 이 때 용결제가 있으면 쉽게 차문을 열 수 있다.

트렁크가 열리지 않을 경우에는 열쇠를 돌리고 위에서 손바닥으로 체중을 실어 누르면 쉽게 문이 열린다. 열쇠구멍이 얼어 열쇠가 들어가지 않을 때에는 라이터로 열쇠를 달군 다음 열면 된다.

4. 겨울 물 세차는 세심하게 하라

기온이 낮은 경우에는 물 세차를 피하는 것이 상식이다. 또한 오후 늦은 시간의 세차도 좋지 않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어서 물세차를 해야 할 때에는 세차 후 반드시 마른 걸레로 문 주위에 있는 물기를 세심하게 닦아주어야 한다.

눈을 녹이기 위해 길에 뿌려진 염화칼슘은 차체를 부식시킨다. 따라서 눈온 뒤 차체에 붙어 있는 염화칼슘을 씻어내기 위해 차 밑부분 물 세차를 할 경우 물기가 빠질 때까지 핸드 브레이크를 당겨두지 않는 것이 좋다. 물기가 남아 있는데 갑자기 기온이 떨어질 경우에는 핸드 브레이크 케이블이 얼어붙어 브레이크가 풀리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핸드 브레이크가 얼어붙은 경우에는 긴 쇠막대 등으로 하체의 뒷바퀴 쪽에 있는 케이블 주변을 두들겨 얼음을 떼어내야 한다. 보다 손쉬운 방법은 케이블 주변에 용결제를 뿌리는 것이지만 주차를 할 때 기어만 1단이나 후진으로 고정시키고 핸드 브레이크를 풀어 둔 다음 바퀴에 돌이나 받침목으로 고여 두는 예방법이 최고다.

5. 왁스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하라

자동차의 보디는 사람의 옷과 같다. 따라서 보디를 얼마만큼 잘 손질해 주고 광택을 내는가에 따라 자동차의 격(格)은 달라진다. 자동차 보디의 손질은 차의 수명을 연장하는 역할도 겸하고 있으므로 차체의 손질법에 따라 차의 수명도 길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차의 광택제 가운데 오너 드라이버들이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왁스다. 왁스는 알기 쉽게 단단한 기름막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기온이 떨어져 있는 겨울철에는 기름성분인 왁스가 굳어져 있는 하드타입의 왁스보다 액체상태인 스프레이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광택효과도 좋고 쓰기도 편하다.

왁스를 바를 때에는 먼저 물세차를 한 다음 양지 바른 곳에 세워두고 마른 걸레나 수건으로 물기를 모두 닦은 다음 햇볕을 쬐어 차체의 온도를 높이고 스프레이식 왁스를 조금씩 뿌려 마른 헝겊으로 문지른다.

6. 차 지붕에 쌓인 눈은 반드시 털어라

지붕 위에 쌓인 눈은 출발하거나 설 때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앞유리창으로 쏟아져내려 시야를 막아버리는 수가 있다. 길도 미끄러운데다 갑자기 시야가 막히면 본능적으로 급제동을 하게 되어 미끄럼사고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또 달리는 중간에 눈이 녹아 지저분한 물이 창으로 흘러내리는 수도 있다.

차 지붕에 쌓인 눈은 출발하기 전에 깨끗이 쓸어내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7. 차안의 냄새를 없애라

겨울철에는 많은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서 운전을 하게 되므로 차안은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특히 차안의 잡냄새는 반드시 퇴치시켜야 한다.

차안의 잡냄새의 주범은 담배다. 때로는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운전은 줄담배를 불러오기 마련이고 자동차 안은 이내 담배연기로 찌들게 된다. 또한 겨울철이라 문을 꼭 닫고 있기 때문에 환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 발생하는 먼지냄새 등 퀴퀴한 냄새도 등장한다.

담배냄새를 없애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차내 금연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그러나 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이 금연이므로 금연을 못할 경우에는 냄새를 없애주는 소취제를 차안에 둔다. 방향제는 오히려 차안의 잡냄새와 섞여 이상한 냄새를 만들 수 있으므로 반드시 냄새만을 없애는 소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8. 차를 탈 때 묻어오는 흙을 방지하라

눈이 많이 온 날 무심코 차를 타면 신발에 눈과 함께 묻어있던 흙이나 먼지들이 차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 흙이나 먼지들은 비교적 밀폐된 차안에서 떠돌다가 차안에 있는 사람들의 기관지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비교적 겨울철 운전자들에게 가래가 많이 끓는 것은 밀폐된 공간에서 먼지를 많이 마시기 때문이다.

차안을 흙먼지로부터 보호하려면 차안에 들어 올 때 반드시 신발을 털면 된다. 신발을 터는 방법은 차문을 열고 엉덩이 쪽부터 차안에 들여 앉은 다음 양발을 박수 치듯이 부딪혀 신발에 묻은 흙먼지를 털어 낸다. 눈이 많이 온 날은 바닥에 신문지 등을 깔아 습기와 흙먼지를 막는 것이 좋다.

한편 바닥에 깔려있는 보조 매트도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걷어내어 먼지를 털어내는 습관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

9. 월동장비를 점검하라

유비무환(有備無患)은 겨울 운전에서 가장 필요한 정신무장 가운데 하나이다.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줄 모르는 것이 겨울 운전이므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운전이 필요하다. 그리고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 장비를 준비하고 점검하는 노력도 반드시 요구된다.

겨울철에 필요한 장비를 다시 한번 정리하면 스노우 체인과 얼음을 녹이는 용결제, 비닐주걱, 부동워셔액과 여분의 부동액, 비상연료통, 점프 케이블과 견인로프 등이다.

특히 스노우 체인은 한번 사용한 후에 반드시 더운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윤활제로 쓰이는 기름을 뿌려두는 것이 좋다. 눈이 올 때 길에 뿌려두는 염화칼슘이 체인에 묻게 되면 쇠사슬에 녹이 슬기 때문에 반드시 쓰고나면 손질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10. 효과적인 난방법을 익혀라

겨울운전 가운데 반드시 익혀 둬야 하는 것이 난방법과 환기법이다.

먼저 난방법은 시동을 걸고나서 워밍업을 위해 공회전을 하고 있는 동안 공기의 방향을 앞유리로 향하도록 해서 유리에 붙어있는 성애 등을 녹인다. 워밍업이 끝난 후 출발할 때 데워진 공기가 발아래쪽으로 흐르도록 조정하면 공기의 대류현상 때문에 차안이 골고루 따뜻해진다. 어느 정도 실내 온도가 높아지면 히터의 송풍 장치를 끄고 온도조절 레버만으로 온도를 조절해 나가면 된다.

환기법은 공기를 급히 데울 때 외부공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레버를 조절한 다음 공기가 탁해지면 외부공기가 실내로 들어오는 쪽으로 레버를 조정하면 된다. 그러나 장거리 운전시에는 한시간에 한번 정도 운전석과 조수석쪽 창문을 활짝 열어 적극적인 환기를 하는 것이 졸림 방지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새차도 광택을 내야할까요~??

물론입니다. 단, 연마제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요즘 출시되는 차량의 90%이상은 클리어코트로 무장을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시각, 촉각으로도 반질반질하게 보여지기 때문에 판단을 어렵게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차후 차표면을 손으로 문질러 보았을 때 거친느낌이 들었을 때, 또는 극세사 타올로 표면을 문질러 봤을 때 매끄럽게 나가지 않고 왠지 거친 느낌을 받는다면 이미 오염이 시작되었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러나 그 정도가 미약하다면 광택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새차의 광택은 선택사항입니다. 거리에서 유난히 반짝거리는 차를 보셨습니까? 바로 광택을 한 차입니다.새차의 광택도는 거울대비 75%정도이며 광택직후 광도는 95까지 올라갑니다.물론 코팅을 해도 반짝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차는 사람과 같습니다. 세수(세차)를 하고 로션(코팅)을 바른 사람과 목욕탕에서 때를 밀고(광택)로션(코팅)을 바른 사람과는 차이가 나겠지요
(출처 : '새차 관리법이 알고 싶어요' - 네이버 지식iN)

by sevun | 2007/02/03 18:27 | ==자동차== | 트랙백 | 덧글(0)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대화법

■ 바른 대화 자세

좋은 대화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며, 신실한 우정과 화목한 가정을 약속한다. 많은 이들이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인격, 성정, 사고의 깊이와 너비를 가늠한다. 말은 마음의 옷과 같기 때문이다.
즐거운 대화를 위해선 나름의 에티켓을 지켜야 한다. 대화하는 사람 사이의 거리는 GO∼70cm가 이상적이다.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상대에게 불쾌감이나 위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외 일상 대화 중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시선은 상대방의 얼굴에 둔다. 주위를 두리번거리거나 대화 중 창문 등 엉뚱한 곳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것은 큰 실례가 된다.

♣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포개지 않는다. 거만하고 몰상식한 사람이란 평을 들을 수 있다.

♣ 다리 떨기, 머리카락 만지기, 손 비비기, 손톱 깨물기, 몸 흔들기 등 좋지 않은 버룻이 무의식 중에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너무 심한 사투리, 불명확한 발음은 삼간다. 발음은 훈련에 의해 개선이 가능한만큼 적절한 속도로 분명하게 말하는 연습을 한다. 소리 내 책 읽기를 반복하면 도움이 된다.

♣ 속어, 비어, 유행어 사용을 센스와 개방성, 의식의 참신함을 드러내는 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허물없는 친구 사이가 아니라면 품위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 대화법의 제 1 원칙이다.

♣ 억양에 신경을 쓴다. 지나치게 높은 톤은 사람을 경박스레 보이게 하고 반대로 너무 저조한 억양은 분위기를 무겁게 만든다.

♣ 말 가로채기, 양해 없이 화제를 바꾸는 것은 무례한 행위다.

♣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 적합한 언어를 구사한다. 바른 경칭, 호칭의 선택이 그 첫걸음, 상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도 예의다.

♣ 누구든 대화에서 소외됐다는 느낌을 받게 해서는 안 된다. 좀처럼 말할 기회를 잡지 못하는 사람에겐 적절한 질문을 던져 대화 참여를 유도한다.

♣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지만 노력에 의해 좋아질 수 있다. 자신의 목소리에 잘 맞는 높낮이와 억양을 선택한다. 듣기에 부드럽고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여러모로 연습한다.

♣ 첫 대면에서 여성의 나이나 결혼 여부를 묻는 것은 실례다.

■ 좋은 대화 상대가 되는 법

훌륭한 대화 상대가 되려면 다른 이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한다. 좋은 말은 더 기분 좋게, 부담스러운 내용이라도 실망이나 다툼보다는 상호 이해에 이를 수 있도록 부드럽게 처리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성의 있고 진실한 자세, 상대에 대한 세심한 관찰, 긍정과 공감에 초점을 둔 대화 기법이 안정감 있는 인간관계를 보장한다.



♣ 좋은 청중이 되라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다. 평판 좋은 이들을 보면 대개 말수가 적고, 상대편보다 나중에 이야기하며, 다른 이의 말에 세심히 귀 기울인다. 대화의 목적을 파악한 뒤 그 기준에 맞추어 상대의 말을 경청한다. 상대방의 말이 채 끝나기 전에 어떤 답을 할까 궁리하는 것은 좋지 않다. 주의가 분산돼 경청에 몰입하기 어려워진다. 상대편의 성격, 인품, 습관을 파악하는 데에도 신경을 쓴다. 불필요한 감정, 시간의 소모 없이 생산적인 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서다. ☞ 대화중 해서는 안되는 질문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신체 사이즈, 염색이나 의치 사용, 수술 경험등이다. 급여, 경제 상황, 부부 생활, 신체적 약점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도 큰 실례다.





♣ 칭찬을 아끼지 말라

사람은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을 칭찬하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남을 칭찬하는 것은 곧 나를 칭찬하는 일이다. 누구라도 한 두 가지 장점은 있게 마련이다. 그것을 발견해 진심어린 말로 용기를 북돋워 준다. 그렇다고 거짓 찬사를 늘어놓는 것은 사이를 더 뒤틀리게 할 뿐이다. 아첨인지 칭찬인지는 듣는 사람이 더 빨리 파악한다. 또 한 가지, 심리학자 아른손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은 비난을 듣다 나중에 칭찬을 받게 됐을 때 계속 칭찬을 들어온 것보다 더 큰 호감을 느낀다고 한다.



♣ 공감하고 긍정하라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편의 말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다. "요즘 사업하기 너무 힘들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곧 "정말 힘이 드시겠군요"하고 맞장구를 쳐준다. 사람은 자신의 희로애락에 공감하는 이들에게서 안정감과 친근감을 느낀다. '긍정의 기술' 도 필요하다. "얼굴이 왜 그렇게 안 좋아요?" 하는 것보다는 "요즘 바쁘신가봐요. 역시 능력 있는 분은 다르군요"라고 말해 주는 편이 횔씬 낫다. "당신도 이렇게 멋있어!" 하는 말보다 "당신 참 멋있어!"라고 담백하게 표현하는 쪽이 더 긍정적이다. 그때그때 적절한 감탄사, 맞장구와 조심스러운 의견 제시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당신이 자신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 겸손은 최고의 미덕

남 앞에서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를 적정선에서 제어하지 못하면 만나기 껄끄러운 사람으로 낙인 찍히게 된다. 내면적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과 잘난 척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장점은 남이 인정해 주는 것이지 자신이 애써 부각시킨다 해서 공식화하는 것이 아니다. 또 너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거리감이 느껴지게 마련이므로, 오히려 자신의 단점과 실패담을 앞세우는 것으로 더 많은 지지자를 얻을 수 있다.
☞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할 때 시선을 한 사람에게만 고정시켜서는 곤란하다. 전후좌우로 차례를 바꿔가며 2~3분씩 시선을 맞춘다. 청중을 전혀 보지 않거나 가져온 원고를 줄줄 읽는 것도 좋지 않다.



♣ 과감히 공개하라

비밀의 공유는 강력한 유대감을 불러온다. 그러므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상대에게 내면 일부를 솔직히 공개하는 것은 상당한 효력을 발휘한다. 이는 곧 '나는 당신을 나 자신처럼 믿는다' 는 신뢰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 '뒷말'을 숨기지 말라
별것 아닌 일에도 버릇처럼 중의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곧이곧대로의 칭찬, 감탄 대신 석연치 않은 뉘앙스를 풍기는 것은 듣는 이를 가장 기분 나쁘게 하는 어법 중 하나다.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비꼬거나 빈정대는 듯한 표현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산뜻한 칭찬과 비판이 대화의 격을 높인다. 반대로 단정적인 말도 금물. 뜻은 같되 완곡한 표현법을 익힌다.

♣ 첫마디를 준비하라

대화에도 준비가 필요하다. 첫 만남을 앞둔 시점이라면 어떤 말로 이야기를 풀어갈지 미리 생각해 둔다. 재치있는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땐 신문, 잡지를 참고하거나 그날의 대화 주제와 관련된 옛 경험을 떠올려 본다. 사업상의 만남이라면 한 두 가지라도 상대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을 법한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아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

♣ 이성과 감성의 조화

논리적 언변은 대화를 이끌어가는 데 큰 힘이 된다. 그러나 이견이 있거나 논쟁이 붙었을 때 무조건 앞됫말의 '논리적 개연성' 만 따지고 드는 자세는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설사 논쟁에서 승리한다 해도 두 사람의 관계는 예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다. 학문적, 사업적 토론에는 진지하게 임하되 인신공격성 발언은 피하고, 제압을 위한 논리가 아닌 합의를 위한 논리를 지향한다. 또 일단 논쟁이 일단락된 다음에는 반드시 서로의 감정을 다독이는 과정을 밟는다. 논쟁 자체가 큰 의미가
없는 것일 땐 감정에 호소하는 말로 사태를 수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 대화의 룰을 지켜라

좋은 대화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다. 상대방의 말을 가로막지 않는다, 혼자서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다, 의견을 제시할 땐 반론 기회를 준다, 임의로 화제를 바꾸지 않는다 등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지키기는 쉽지 않다. 말을 주고받는 순서, 그리고 자기가 쏟아내는 말의 분량을 늘 염두에 두고 있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완전한 문장을 말하라

그냥 "됐어요"보다 "저 혼자 옮길 수 있습니다", "갈게요"보다 "다녀오겠습니다"가 훨씬 단정하고 분명하다. 축약된 말은 자칫 무례하거나 건방지다는 느낌을 주게 되고 의사소통의 정확성에도 혼선을 가져온다. 바른 말로 이루어진 완전한 문장이 말하는 이의 품격을 높여 준다.



♣ 효과적인 보디 랭귀지

사람은 언어만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자세, 손의 움직임, 시선 접촉, 공간 사용 등 다양한 코드를 통해 속뜻을 표현한다. 사람들은 특별한 학습 없이도 다른 이의 보디 랭귀지(몸짓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은 또다른 문제여서 은연중 신중치 못하거나 부적절한 반응으로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먼저 당신의 모든 동작과 움직임은 어떤 성격 내지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음을 인식한다. 하품, 팔짱, 출입구 쪽케 자리잡기, 딴 곳을 향하는 시선 등은 부정적인 심리를 대변한다. 그러므로 상대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송두리째 드러낼 생각이 아니라면 무의식적인 행동 하나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사업상의 만남이나 갈등을 조절해야 할 시점일 땐 더욱 그렇다. 또 같은 동작이라도 문화권에 따라 전혀 다른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만큼 여행중에는 방문국의 대표적 보디 랭귀지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갖고 가는 것이 현명하다.

☞ 상대방이 누군가에 대한 험담을 할 땐 어느 한 쪽을 편들지 않도록 조심한다. 이야기는 들어주되 자신의 의견은 말하지 않는다. 동정하는 것은 좋으나 객관적 태도를 취하려 노력한다. 충고는 가급적 피한다. 중개자 역할은 대단히 어려운 것이어서 자칫 감사보다 원망을 듣게 될 개연성이 더 크다.






♣ 미소

▷ 처음 만났을 때 : 미소는 말이 아닌 몸으로 상대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그런만큼 남에게 소개될 때, 처음 대면했을 때는 반드시 미소를 짓는다. 미소는 당신이 상대방과의 만남을 꺼리지 않으며 오히려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 불편하거나 분위기가 어색하다고 느껴질 때 : 미소는 불안감 을 감추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보는 이로 하여금 긍정적인 반응을 하게 하므로 당신의 기분도 나아질 수 있다. 비즈니스를 할 때는 자신을 잘 조절하는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 바른 자세에 미소를 곁들이면 더욱 효과적이다.
▷ 칭찬을 받을 때 : 칭찬을 받으면 당황한 표정을 짓거나 심지어 얼굴을 찡그리기까지 하는 경우가 있다. 쑥스럽고 때로는 자신은 칭찬받을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겸손의 표현인 셈이지만 칭찬한 이에게는 의외의 반응으로 비쳐 불쾌할 수도 있다. 칭찬을 받았을 땐 미소를 띠고 감사하다는 표현을 잊지 않는다.
▷ 손뼉을 칠 때 : 연사에게, 또는 높은 성과를 거둔 사람을 향해 손뼉을 칠 때가 있다. 설사 그 업적이 부럽거나 '내가 저 자리에 섰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도 힘있게 손뼉치며 따뜻한 미소를 짓는 것이 보기 좋다. 사심 없는 미소는 당신을 너그럽고 성격 좋은 사람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



§ 불쾌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 §

평소에 좋은 관계를 유지해온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다. 상대방의 불쾌감을 최대한 줄이려면 '할 수 없다' '안 되겠다'는 식의 한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삼가야 한다.
우선 '규정'이나 '규칙' 등 공식적인 말은 피하면서 들어줄 수 없는 이유를 친절히 설명한다. 이어 "곤란합니다" "어렵겠습니다" 등 완곡한 말로 거절의 뜻을 표한다. 상대방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그 마음을 헤아리는 듯 신중한 표현은 거절의 부담을 한결 가볍게 한다.






♣ 끄덕임

▷ 대화할 때 : 대화 중 고개를 위아래로 살짝 끄덕이는 행위는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있으며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표시다. 반대로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행위는 강한 부정의 뜻을 담고 있으므로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누군가의 설명이나 강연을 듣고 있을 때 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고개를 가로저으면 연사를 불쾌하게 만들 뿐 아니라 다른 청중들로부터 몰상식한 사람이란 비난을 듣게 된다.
▷ 누군가 세차게 고개를 가로저을 때 : 대화중일 때, 또는 당신이 연설이나 설명을 하고 있을 때 누군가 얼굴을 찡그리며 세차게 고개를 젓는다면 그것을 어떤 '경고' 또는 '위험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당신이 틀린 말을 하고 있거나, 누군가 당신 말을 들어선 안 되는 사람이 가까이 있다는 뜻이다.
▷ 고개를 너무 자주 끄덕이면 :손윗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자주 고개를 끄덕이면 '예스맨' 이란 오명을 얻을 수 있다. 너무 오래 웃는 것, 너무 자주 고개를 끄덕이는 것, 모두 주의해야 한다.
☞ 상대방이 배우자에 대한 불평을 털어놓을 때 너무 쉽게 맞장구를 쳐서는 안된다. 부부 사이란 묘한 것이어서 오늘 당장 헤어질 듯 하다가도 내일 다시 잉꼬부부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 좌석 선택

▷ 자리 고수하기의 위험성 : 강의나 모임, 회사 식당에서 늘 같은 자리에 앉는 이들이 있다. 어느날 그가 앉는 자리를 바꾸면 사람들은 이유를 궁금해하게 된다. 따라서 쓸데없는 오해나 내면 노출을 피하려면 즐겨 앓는 자리를 만들지 않는 편이 낫다.

▷ 중요한 인물로 인정받고 싶을 때 : 인사를 나눌 때 당신은 움직이지 않고 상대가 다가오도록 만들면 그는 당신이 자신을 우습게 여긴다고 해석해 기분 나빠 할 것이다. 바꿔 말하면 인사할 때 상대방이 움직여야 할 거리가 더 길 경우 당신이 중요한 인물로 부각된다는 뜻이다. 각종 모임에서 사장 등 중요한 인물의 옆자리에 앉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주도권을 쥐고 싶을 때 '사무실에서 손님을 맞을 때 공적인 분위기를 강조하고 자신의 권위를 보여주고 싶으면 책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앓는다. 누군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싶을 땐 그를 내려다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원래 키가 크다면 좋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책상 모퉁이에 걸터앉아 의자에 앉은 상대를 응시하는 식으로 자신의 위치를 높게 잡는다. 반대로 주도권을 사양하고 싶을 땐 낮은 위치를 잡고자 노력한다.



■ 각국의 보디 랭귀지

대만에서는 눈을 찡굿거려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것을 몹시 무례한 태도로 여긴다. 이탈리아의 경우 대화할 때 턱밑을 쓰다듬는 것은 별관심이 없다는 표시다. 흔히 승리의 징표로 사용되는 V자. 그러나 영국에선 상대방에게 손등이 보일 경우 외설스러운 표현이 된다.
그리스에 가면 목을 움직일 때 주의해야 한다. 다른 여러 나라와는 달리 고개를 가로젓는 것이 yes, 위 아래로 끄덕이는 것이 No를 의미하는 때문이다.



§ 목소리로 대처하는 매너 §

대화 상대의 성격을 빨리 파악해야 그에 맞게 대처할 수 있다. 사람의 말투, 목소리, 행동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므로 신중히 관찰해 적절한 반응을 보인다.
주위를 무시하고 마구 떠드는 사람은 일단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도록 내버려 둔다. 그러나 계속해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땐 핵심 내용을 파악해 그중 가장 자주 등장하는 내용을 꼬집듯 강조한다.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말에 자신이 없거나 대화 자체에 관심이 없는 경우이다. 일단 이쪽에서 먼저 눈을 맞추려 노력하면 이내 안정감을 찾고 대화에 임한다. 목소리가 지나치게 작은 경우 원래 과묵하거나 내뱉은 말에 강한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이다. 첫 대면부터 신중을 기하고 답변도 작은 목소리로, 말을 골라가며 한다. 말을 할 때 손 움직임이 큰 이는 자신의 주장을 상대에게 강하게 인식시키려는 욕망을 갖고 있으므로 시선을 맞추고 경청하는 매너를 갖춘다.

by sevun | 2006/12/29 10:06 | ==Tips!!== | 트랙백(4) | 덧글(0)

유익한 지식들~~~[스펀지]


KBS에서 방송된 스폰지에서 제가 잘 모르던 신기한 지식들을 모아봤습니다.

추렸는데도 제법 많군요.- 제작진들 이런 소재들 모으기도 힘들텐데 홧팅! 

 

◎ 우는 아기 달랠 때에는 (진공청소기)가 특효이다. (★★★★★)
    태아가 뱃속에서 듣는 엄마의 숨소리와 옷깃 스치는 소리가 진공청소기나 TV 소음, 자동차 엔진

    소리, 세탁기 소리 등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생후 3개월 미만인 아기들은 진공청소기 소리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함을

    느껴 울음을 그치게 된다.

 

⊙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우유를 부어 먹으)면 된다. (★★★★☆)
    :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일정량의 수분을 몸에서 배출되는데 라면을 먹고 잠을 자면 라면의

      염분이 수분을 붙들어 놓아 얼굴이나 몸이 붓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라면에 우유를 부어 먹으

      면 우유의 칼슘과 칼륨이 라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을 붓지 않게 해준다.

 

⊙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이 (문을 다섯 번 여닫으) 면 시원해진다. (★★★★☆)
    :  한 여름, 자동차 실내 온도는 80도 까지 올라갈 정도로 매우 덥다.
       이럴 때, 간단히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추는 법!!!
       보조석의 창문을 연 다음, 운전석 문을 다섯 번 열고 닫으면 차 내 온도가
       약 20도 가량 떨어진다.  실내의 뜨거운 열기가 문을 여닫음으로 인해

       보조석 창 밖으로 빠져나가는 원리.
      * 문을 여러 차례 여닫거나 보조석 이외 뒷자석 창문까지 열어두는 것은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딸꾹질은 (혀를 잡아당기면) 멈춘다. (★★★★)
    :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은 주로 혀에 분포되어있다. 

      그래서 혀를 잡아당겨 딸꾹질을 일으키는 신경에 다시 자극을 주면 

      딸꾹질을 멈추게 된다.

      (혀 당기는 법 : 혀 아래 안쪽 깊숙이를 지압하듯 지긋이 잡아 준 다음

       확 잡아 당기지 말고 부드럽게 뺀 뒤, 30초 정도 잡고 계시다가 놓으면 됩니다.)

 

⊙ 발 저릴 때는 (다리를 X자로 교차) 하면 된다.  (★★★★☆)
    : 장시간 무릎꿇고 앉아 있으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발저림!

      발이 저리는 이유는 발에 충분히 혈액이 흐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때, 30초 정도 다리를 X자로 교차하여 다시 꿇어앉았다 일어나면

      신기하게도 다리 저림이 사라지게 된다.

      혈액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혈을 지압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스펀지 연구소 : 분식집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
    :  똑같이 끓인 라면이라도 집에서 끓인 라면보다 분식집에서 먹는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 스펀지 연구소에서 전격 분석해 봤다.
      1. 용기 - 라면을 끓일 때 양은 냄비로 끓일 경우,

                   빨리 끓고 조리 후 온도가 빨리 내려가서 면발을 쫄깃쫄깃하게

                   유지할 수 있다.
      2.  물의 양 - 작은 생수병 하나의 양인 500cc로 라면을 끓일 경우 라면

                        국물이 가장 맛있다는 염도 1.2 의 맛을 낼 수 있다.
      3. 화력 - 일반 가정의 가스레인지보다 화력이 훨씬 강한 LPG 가스의

                   화력으로 라면을 끓일 경우 면발이 꼬들꼬들하게 익힌다.
      4. 조리시간 - 서울 시내 유명한 분식집마다 약간씩 차이는 보이지만
                         모두 일정한 조리시간을 지키고 있었다. 

                         약 2분 30초 가량 조리할 경우 가장 맛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술에 취했을 때는 (계란 프라이를 먹으)면 깰 수 있다.  (★★★★☆)
    : 콜레스테롤은 위 내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계란이 술 깨는 데 효과적이다.

      좀 더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계란의 노른자를 덜 익힌 프라이나

      날계란 상태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한다.

      스펀지에서 실험을 해 본 결과 계란 프라이를 먹은 1시간 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보니 수치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마늘 냄새 없애는 데에는 (전통 창호지) 가 특효다. 
    : '알리신'이란 성분이 바로 독한 냄새의 주성분.
      입에서 나는 마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껌, 녹차, 우유 그리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파슬리와 창호지로 실험해 본 결과 창호지를 사용했을 경우, 마늘 냄새

      수치가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창호지의 주재료인 닥나무에는

      많은 섬유소가 있는데, 그것이 입 속의 마늘 및 잡냄새를 흡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창호지 사용법
      마늘을 먹은 후 창호지를 작게 잘라 껌처럼 씹는다.
      2~3회 창호지를 교체하며 씹은 후 물로 헹구어 뱉어내면 된다.
      단, 시중에서 판매하는 창호지는 표백을 위해 염산과 같은 화학약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입에 넣으면 큰일나므로 반드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창호지를 사용해야 한다.

 

⊙ 스펀지 연애 연구소 : 세계 각국의 사랑 고백법
    :  언어는 다르나 사랑하는 마음만은 같은 세계 각국의 닭살 돋는 사랑 표현법!
      프랑스 - 당신은 작은 나의 양배추, 나는 매일밤 당신 꿈만 꿉니다.
      카메룬 - 당신의 침은 나만의 버터~
      독일 - 오! 나의 공주님.  나는 평생 당신의 발자국 위에 키스하며 다닐래요
      일본 - 매일 아침 나를 위해 된장국을 끓여주지 않을래요?
      우즈베키스탄 - 난 하늘의 별만큼, 당신의 머리카락만큼 당신을 사랑합니다.
      호주 - 당신 도둑이지? 내 마음을 훔쳐갔어
      리투아니아 - 당신은 나만의 장미.  그 가시에 콕 찔리고 싶어요.
      중국 - 나는 당신의 노비가 되어 살고 싶어요.
      미국 - 당신은 내 마음에 터치다운 해버렸어.

 

⊙ 휴대폰은 (냄비)에서 안터진다. (★★★☆)
    : 휴대폰의 전파 파장은 금속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양은 냄비 속에 휴대폰을 넣어두면

      울리지 않는다. (011, 017은 휴대폰/ 016, 018, 019는 PCS로 PCS는 휴대폰과 전파 파장이

      다르므로 본 실험에서는 제외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실험은 장소와 기지국과의

     상황여부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

 

⊙ 게는 어지러우면 (앞으로 걷는)다. (★★★★)
    : 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지러움을 느끼면 평형감각이 흐트러져 옆이 아닌 앞으로

      앞으로~~ 걷는다.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다꽝) 이다.  (★★)

    : 일본 에도시대 다꽝스님이 전쟁이 나서 먹을 것이 없는 백성들을 위해 반찬으로

      짠지를 만들었는데, 이를 맛 본 도쿠가와 이에미츠 장군이 그 짠지를 처음으로

      만든 다꽝 스님의 이름으로 명한 것이 바로 단무지의 어원이 되었다고...

 

닭은 걸을 때 목을 흔든다.  그러나 목을 고정하면 (넘어진다.)  (★★)

    : 닭이 목을 흔드는 이유는 세가지.  첫째, 대퇴부가 몸 안쪽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며

      둘째, 몸의 중심을 얻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라고...

 

⊙ 짬뽕은 (일본어)이다.(★★★★)
    : 개화기, 일본에서 유학을 하던 가난한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짬뽕의 원조다.  이 음식은 당시 중국 사투리 인사말을 잘못 알아들은 일본인들에 의해

      '짬뽕'이 되었다고... 현재 국어사전에도 짬뽕은 일본어에서 유래된 외래어라고

      표기되어 있다.

 

⊙ 돼지는 (하늘)을 볼 수 없다. (★★★)
    : 땅에서 나는 감자와 고구마 같은 음식을 좋아하는 토굴성 동물인 돼지는 그 특이한

      목구조상 고개를 15도 이상 들 수 없다.

 

⊙ 교통카드는 (담배 비닐 안)에서 작동되지 않는다. (★★★★)
    : 교통카드를 담배 비닐과 담배갑 사이에 끼워 단말기에 대면 작동되지 않는다.

      그 장애요인은 두 가지 바로 담배와 담배 케이스 안 은박지이다.

      여기서 주 장애요인은 은박지로 교통카드 안의 무선주파수가 금속성 물질에 흡수되어

      카드는 작동되지 않는 것이다.  담배갑에 담배가 꽉 차 있으면 은박지가 카드에 밀착되어

      작동되지 않지만 담배가 빠져 카드와 은박지 사이가 벌어지면 작동이 된다.

 

⊙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물에 가라앉지) 않는다. (★★★☆)
    : 흔히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맥주병' 같다고 한다.

      그러나, 맥주병은 물에 잘~ 뜬다.

      빈 맥주병을 물에 띄우면 병 안으로 물이 들어가게 되고 물이 들어간 만큼

      공기가 밖으로 나온다.  특히 목이 긴 맥주병은 이 과정을 반복,

      결국 맥주병의 무게와 부력이 같아져 물에 뜨게 되는 것이다.

 

⊙ '사랑해요' 는 없어지지 않았다.  (물을 부으)면 보인다.  (♥♥♥♥♥)
    :  * 수줍게 사랑 고백을 할 때 사용해 보세요.


      ① 수성펜과 연필을 준비한다.
      ② 수성펜으로 종이 위에 쓰고 싶은 글씨를 쓴다.
      ③ 연필로 글씨가 보이지 않게 덧칠하여 완전히 지운다.
      ④ 그 위에 물을 붓는다.
      ⑤ 글씨가 물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는 다음과 같은 원리에 의한 것이다.
      종이와 수성펜 사이에 피막이 형성되면 그 피막 사이로 물이 들어가 잉크가 녹으면서

      떠올라 글씨가 보이게 되는데, 연필의 흑연이 글씨가 흩어지는 걸 막아서

      글씨 모양 그대로 눈에 보이게 되는 것이다.

 

⊙ 손을 교대로 (머리 위)에서 두드려 보면 안된다. (★)
    :  책상 위를 교대로 '두구두구~' 쳐보면 얼마든지 박자를 맞춰 칠 수 있지만
      머리 위를 쳐보면 금새 박자가 꼬이게 된다.
      손바닥을 쫙 펴고 머리 양 옆을 세게 칠수록 금방 박자를 놓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오른손은 왼쪽 뇌가, 왼쪽 손은 오른쪽 뇌가 지배한다.  처음에는 번갈아 치는 것

      이 가능하지만 점차 정보가 양쪽 뇌를 교차하면서 점차 동조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양손이 동시에 움직이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 (계란)끼리 부딪치면 꼭 하나만 깨진다.  (★★★★)
   :  계란마다 각각 강도가 다르기 때문에 계란 두 개가 부딪치면 하나만 깨진다.

      다른 조건이 같다면 크기가 더 작은 것(밀도가 높기 때문), 신선도가 높은 것, 

      껍질이 두꺼운 것 그리고 어미닭의 영양상태가 좋은 것일수록 깨지지 않는다.

 

⊙ 아기가 울 때 (귓속을 만져주)면 뚝! 그칠 수 있다. (★★☆)
  :   아기가 울 때 엄마가 아기의 귓구멍을 새끼 손가락으로 살짝 자극을 주면
      아기가 울음을 뚝! 그친다.
      스펀지 실험 결과 이런 현상은 생후 24개월 아기까지 유효하며
      개월수가 낮을수록 효과는 10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의는 아기 귀는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계속 만져주면
      외이도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응급경우에만 사용할 것을 권했다.

 

⊙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고무줄) 하나면 됩니다. (★★★☆)
  :   노란 고무줄을 발목에 끼우고 한 번 꼬아 8자로 만든 뒤 엄지발가락에 끼우면 준비 끝!
      (한꺼번에 고무줄 3개씩 양쪽 발에다 해야함)
      발에 고무줄을 감으면 발에 있는 인대의 힘이 더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인대의 힘이 강해진다는 것은 뼈와 뼈 사이가 모아진다는 의미로
      그렇게 되면 발의 근력과 근지구력이 높아진다.
      실제 스펀지 실험 결과 100미터 달리기에서 기록이 단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달리기 뿐 아니라 멀리뛰기에서도 놀라운 기록 향상 결과를 볼 수 있었다.

 

⊙ (건빵) 7개를 1분 안에 못 먹는다.  (★★★)
    :  건빵은 오래 보관하기 위해 수분 함량이 5∼6%로 낮다.
      그리고 맛을 부드럽게 하는 기름 함량도 1.5 kg으로 낮다. 
      수분과 기름 ?량이 낮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비해 건빵 7개를 1분 안에 먹는 것은

      매우 힘들다.
      건빵 안에 별사탕이 들어있는 이유도 당분으로 하여금

      입 안에 침을 돌게 하기 위한 것으로 건빵을 좀 더 먹기 쉽게 하기 위한 방편이다.

⊙ (전자 계산기)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
    :  마음에 드는 그녀의 전화번호를 손쉽게 알아낼 수 있는 방법!
      먼저 계산기를 그녀에게 주고 전화번호 앞자리를 누르라고 한다.
      여기에 ×250 , ×80 을 한 후에, 전화번호 뒷자리를 더하고
      다시 한 번 뒷자리를 더하게 한 뒤, 계산기를 돌려 받는다.
      깔끔하게 ÷2를 하면 신기하게 그녀의 전화번호 국과 번호가 다 뜬다!

    -진짜 됩니다. 확인 해 봤음.

 

⊙  전화기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휴대폰 버튼을 대신 누르) 면 전화가 걸린다.   

      (★★★★☆)
    :  휴대폰을 송화기 부분에 대고 번호를 누르면 신기하게도 전화는 걸린다.
       일반 전화의 송화 부분에 휴대폰 키소리를 입력하면 일반 전화가 키소리를 인식하여
      전화가 걸리게 되는 것이다.
      이때 발신 번호는 일반 전화의 번호가 표시되고, 전화비 역시 일반 전화의 요금만 청구된다.

 

⊙  (아킬레스건을 주무르) 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
    : 허리를 숙여 손이 바닥에 닿는 유연성 테스트를 잘하려면 발목 뒤편의

      아킬레스건을 주물러주면 된다.
      약 10분간만 주물러주면 근육이 이완되어 최고 15cm 정도까지 몸이 늘어난다. 그러나 이것은 단 1회성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지속적으로 아킬레스건을  마사지 해주면 몸이 유연해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 음료수 컵에 얼음을 던지면 (눈이 내린) 다.  (★★★★☆)
    :  봄이지만 눈이 보고 싶다는 불치병에 걸린 여인의 소원...
      남자친구는 깜짝 이벤트로 여자친구의 소원을 이루어준다...

      <방법>
      1. 먼저 대야에 물과 얼음을 담고 소금 한 접시를 붓는다.
      2. 소금이 잘 섞이게 저어준 다음, 얼음물에 푹 잠기게 음료수 PET병을 넣는다.
      3. 30분 후 음료수 병이 흔들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잡아 컵에 따른다.
      4. 얼음 조각(녹지 않은 새 얼음일수록 효과가 좋다.)을 컵에 떨어뜨리면
        눈꽃이 생긴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분 시간을 지키는 것과 음료수에 충격을 가하지 않는 것!   대부분의 음료수에 적용되지만, 되도록 탄산이 적고 투명한 음료수일수록 예쁜 눈꽃을 볼 수 있다.

 

      <원리>
      소금이 섞인 얼음물에 음료수 PET병을 담궈 놓으면 음료수가 천천히 어는
      과냉각 현상이 일어나 자기가 얼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헷갈리는 상태가 된다.이 때, 얼음조각을 넣어주면 그제서야 얼어야겠다 깨닫고 눈꽃을 만들며 어는 것이다. 30분이 지나 과냉각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 얼음을 넣는 순간 꽝꽝 얼어버리게 된다.

 

⊙  O형 다리는 (무릎을 굽혔다 천천히 펴) 면 곧게 펴진다. (★★★★★)
   :   O자로 휘어진 다리 때문에 사진 찍을 때 고민이신 분들에게 희소식!
      잠깐이나마 쭉~ 곧은 일자다리를 만들 수 있는 스트레칭법 공개!!!
     
      <방법>
      무릎을 45도 구부려 두 무릎이 닿게 한 뒤 5~10초 가량 그 자세를 유지한 다음  무릎을 붙인 상태로 천천히 일어서면 벌어져있던 다리가 신기하게 붙어있다.
     
      평소 힘을 써서 붙이려고 해도 잘 안붙던 다리가 붙는 이유는
      위와 같은 자세를 했을 경우, 무릎 뒤의 인대가 이완돼 골반이 일시적으로
      교정되기 때문이다.  실제 교정 클리닉에서 사용되고 있는 스트레칭법으로
      발뒤꿈치를 든 상태에서 하게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 삶은 달걀은 (훅~ 불) 면 껍질이 쉽게 벗겨진다.  (★★★☆)
  :    삶은 달걀의 위, 아래 부분을 조금씩 벗겨낸 뒤, 달걀을 잘 쥐고
      뾰족한 부분에 입을 대고 훅~ 불면 껍질이 쉽게 쑤~욱 벗겨진다.
      달걀의 흰자와 껍질 사이에 있는 얇은 막에 공기가 들어가 흰자와 껍질이

      잘 분리되게 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  휴대폰 진동을 (머리 위)에서 못 느낀다.  (★★★★)
   :   휴대 전화의 진동모터의 떨림을 정수리에서는 느낄 수 없다.
      진동은 근육에 의해 느끼게 되는데 머리에는 근육 분포가 적어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휴대폰을 진동 모드로 돌려놓고 정수리에 두면
      전화가 와도 그 떨림을 느낄 수 없고,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진동소리조차 들리지 않아 전혀 진동이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없다.

by sevun | 2006/12/29 10:04 | ==Tips!!== | 트랙백 | 덧글(0)

추천서적

게임 업계에 오랫동안 있으면서 힘든 점중에 하나가 공부하기가 힘들다는 점입니다.

부족한 점을 책이나 전문잡지나 웹사이트를 통해 접하기는 하지만..나름대로 괜찮은 것을 찾기란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제가 있었던 책중에 나름대로 괜찮았던 책들입니다.

참고하세요.

 

  • C 프로그래머를 위한 C++ - C++ 입문서 뿐만 아니라 C++을 배우시려는 분을 위한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중. 예제도 잘 나와있고,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지만, C에 대한 기본이 있어야 하는 단점이 있음.
  • Windows API 정복 - Win32 API를 익히시려는 분들에게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서는 페촐드 아저씨책을 많이 선호하는 듯 하지만, 나름대로 백과사전스타일에 예제도 간단한 괜찮은 입문서입니다. (두꺼운 책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지마시길...^^) 설령, 책내용이 이해가 안되어도 예제가 상당히 작고 다양하게 구비가 되어있습니다. 쓰레드나 훅과 같은 깊은 내용도 언급하고 있으므로 꼭 구입을 하시기 바랍니다.
  • STL 튜토리얼 및 레퍼런스 가이드 (2) - 개인적으로 STL을 매우 좋아하는데, 표준 STL에 대한 입문서 및 레퍼런스입니다. (한글로 된 유일한 번역서)
  • 게임 개발 수학적 테크닉 : 게임 속 무한 우주 - 난수 및 기타 무한데이타를 구현하는 이론에 대한 책. 초 추천이며 게임을 만드는 분은 장르에 관계없이 꼭 고려되어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됨. 책값도 쌈. ^^;
  • 네트워크 가상 환경 : 디자인 & 테크닉 - 게임 관련 네트워크 서버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필독서. 코딩에 대한 내용은 다소 부족하지만, 개념 및 설계와 이론적 개론서로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도 깔끔하네요. 대학원 수준이라고 머리글에 나와있는데, 정보를 얻는 입장이라면 그렇게 고 난이도의 책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오늘날 게임서버 및 커뮤니티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 필요한 통계자료(예를 들면, 어떻게 했더니 몇명까지 접속이 되었더라등등)에 대한 이야기도 있으므로 온라인 게임제작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 생생한 게임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 물리 고등학교 수학수준을 가장한 물리구현에 관한 책. 나름대로 난이도 있는 책.
  • Game Programming GemsGame Programming Gems 2 - 개임개발자라면 꼭 가져야하는 책. 번역자님이 매년 번역한다고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필독서. 좀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는 팁모음집.
  • 3D Game Engine Design : A Practical Approach to Real-Time Computer Graphics - 민프레스에서 나온 번역서가 있습니다. 3D에 대한 수학적 표현과 구현 코드를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난이도 중.
  • OpenGL Game Programming : GPG 시리즈 번역자이신 류광님이 번역한 책입니다. GL 입문서로서는 더이상의 책이 없습니다.
  • Advanced 3D Game Programming using DirectX 8.x : D3D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 종합선물세트이고 활자인쇄도 좋습니다.
  • IT 백두대간 DirectShow 멀티미디어 프로그래밍 : DShow에 대한 책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국내서로써 상당히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동영상 안띄우는 게임없죠?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가 상당한 실력을 가진 분인 듯 싶습니다.
  • 온라인 게임 프로그래밍 가이드 : 예제 위주의 중급수준의 네트워크 책 입니다. 독학위주의 분들에게 맞는 책으로 느껴집니다. 쉽지도 어렵지도 않는 난이도며, 소켓기본을 아시는 분이 보신다면 업글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값이 좀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 리팩토링 : 대규모의 프로그래밍을 할 때 보통 "엎고 다시 짠다"라는 말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위한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가벼운 주제는 아니고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경력이 있으시다면 읽어보시면 감흥을 많이 받을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디자인 패턴 : C++을 사용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분야가 있다면 "패턴"이라는 분야입니다. "패턴"의 선구자적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번역서가 요근래 나와서 추천합니다.
  • 3D 게임 프로그래밍 &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수학 : 꽤 번역이 깔끔하므로 혹시나 3D 프로그래밍을 하시는데 수학에 대한 기초를 닦고 싶다 하시는 분은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저도 복습삼아 하루에 약간씩 공부하는 책 입니다.
  • 배틀넷 개발을 위한 Network Game Server Programming : 서버개발에 대한 몇 안되는 국내서입니다. 반 이상이 소켓 및 관련 이론 소개라는 점이 약간 단점이지만, iocp에 대한 좋은 예제를 소개하고 있고 완성된 베틀넷 서버구조를 설명해준다는 점에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클릭하세요 온라인 게임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 책의 수준은 초중급이라고 했지만, IOCP에 대한 내용을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어 개인적으로는 상급의 내용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국내서로는 유일하게 분산처리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필독서.
  • Network Programming for MS Windows - Win32용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실거라면 꼭 읽어보셔야하는 책입니다. IOCP부터 각종 입출력모델, ipv6등등에 대한 모든 것이 망라되어있습니다. Winsock2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ACE와 윈속을 공부하시려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by sevun | 2006/12/29 09:50 | Books | 트랙백 | 덧글(1)

대박 인터넷 쇼핑몰 ‘1020’ 파워

대박 인터넷 쇼핑몰 ‘1020’ 파워
[한겨레 2006-12-27 19:12]    

[한겨레] 최근 인터넷 쇼핑몰업계에서는 ‘겐즈샵’이란 여성의류 소호몰이 화제다. 10~20대 여성들이 자주 찾는 이 쇼핑몰의 하루 판매량은 400벌을 웃돌고, 자체 제작 인기 신상품의 경우 몰 등록 10분이면 대부분 매진된다. 이 쇼핑몰은 월 매출이 1억원을 훌쩍 뛰어넘고 있다. 월 매출 1억원이 넘는 인터넷 소호몰이 적지 않은 편이지만, 이 쇼핑몰이 유명세를 타는 이유는 바로 이 억대 쇼핑몰의 사장 김단슬씨가 이제 갓 18살을 넘긴 여고생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전문 도서 쇼핑몰로는 드물게 매달 4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고시데이’는 애초 이 몰을 운영하고 있는 권희연(25)씨의 학교 과제에서 시작됐다. 숭실대 중소기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권씨는 형이 운영하는 서점 아르바이트와 공무원 시험 준비를 병행하다가 2년 전 온라인 수험서적 전문점의 가능성에 눈을 떴다. 때마침 학과 활동 중에 창업 과정이 있어 그 구상을 온라인 서점으로 시험해본 것이 오늘에 이르렀다.

김씨와 권씨처럼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경영하는 ‘주독야경’ 학생 사장들을 포함해 80년대생(만 26살 이하) 시이오(CEO)들이 인터넷 쇼핑몰업계에서 꾸준히 세를 불려가고 있다.

웹호스팅 및 인터넷 쇼핑몰 임대업체 ‘카페24(www.cafe24.com)’가 자사 고객 쇼핑몰 5만517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현재 고교·대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갓 졸업한 80년대생 운영자는 1만4362명으로, 전체 운영자의 26%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이 회사가 2004년 조사했을 때의 비중 16%에 견줘 10%포인트나 늘어난 수치이다.

이 자료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거래액 비중이다. 지난 11월 한달 동안 카페24 쇼핑몰들의 총 거래액 450억원 가운데 36%가 80년대생 운영자몰에서 나온 거래액이다. 여기에 조사대상을 월 매출 1천만원 이상의 쇼핑몰로 좁혀보면 그 비중은 44%로 올라가고, 월 매출 1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전체의 67%까지 올라간다.

이런 경향은 특히 소비자의 기호나 트렌드에 따라 제품 특성이 자주 바뀌는 분야에서 확연히 나타난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의류. 이 경우 80년대생 운영자들의 취향이 의류시장 최대의 소비층인 10, 20대의 취향과 일치해 고객에게 어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카페24 쪽의 설명이다.

실제로 상당수 ‘대박’ 의류쇼핑몰 사장이 10, 20대 여성들이다. 지난해 대학 졸업 직후부터 여성의류몰 ‘스타일난다’를 꾸려온 김소희(24)씨는 “판매할 옷을 사들이거나 만들 때 기준은 항상 ‘나 자신이 입고 싶은 옷인가’로 귀결된다”고 말했다. ‘스타일난다’는 현재 여성의류분야 네이버 인기도와 랭키닷컴 주간순위 모두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대표적인 ‘대박몰’ 중 하나. 그는 ‘스타일난다’의 성공에 대해 “20대인 자신의 취향을 고스란히 반영한 제품들이 역시 20대인 고객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간 듯하다”고 풀이했다.

운영자 자신이 피팅모델을 겸하는 것도 80년대생 쇼핑몰들이 동세대 고객에게 동질감을 부여하는 주요 수단이다. ‘조군샵’을 운영 중인 조안익(24)씨는 여기에 방독면'까지 쓰고 피팅모델에 나섬으로써 독특한 비주얼로 ‘같은 코드’의 젊은 고객들을 끌어모으는 한편, 쇼핑몰의 브랜드화까지 꾀하고 있는 경우이다. 조씨는 “처음에는 옷보다는 방독면에 대한 문의만 줄기차게 이어졌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고객들에게 몰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심어줘 인지도가 올라갔다”는 게 조씨의 판단이다. 올 초 오픈한 조씨의 쇼핑몰은 올 한해 2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도 80년대생 운영자들의 특징이다. 동국대 E비즈니스학과를 휴학 중인 한주희(22)씨는 2003년 지도 제작업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지도 전문 인터넷 쇼핑몰 ‘지도45’를 구상했다. 인터넷 쇼핑몰도, 지도 전문점도 모두 흔치 않던 때 시작된 한씨의 ‘지도45’는 월 매출 4천만원대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한씨는 “작년부터 부동산시장 냉각으로 주수요층인 부동산업계의 주문이 줄었지만 장식용 롤블라인드 지도, 액자 지도 등 용도 변화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지도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했다.

카페24 쇼핑몰팀 김익용 팀장은 “엄청난 취업난과 ‘부’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가 젊은 세대들을 일찌감치 사업 전선에 뛰어들게 하고 있다”며 “새로운 사업 환경 아래서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지닌 젊은 사장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영미 기자 youngmi@hani.co.kr

인터넷 쇼핑몰 성공 노하우 5가지

인터넷 쇼핑몰을 열어 성공시킨 소년소녀 사장들도 처음부터 경영을 잘 했던 건 아니다. 이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온 인터넷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1.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은 필수

커뮤니티에서 얻은 신뢰보다 고객에게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첫 달부터 매출 1천만원을 넘기거나 운영한 지 반 년이 채 안돼 억대 쇼핑몰로 부상하는 곳들 중에는 개설 전에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해온 곳이 많다.

2.시범경기는 오픈마켓에서, 본게임은 자신의 쇼핑몰로

‘스타일난다’ 김소희씨는 몰 운영 전에 옥션에서 먼저 옷을 팔았다. 김씨는 “자신의 몰을 열기 전에 오픈마켓에서 먼저 물건을 팔아봄으로써 취급 품목과 사업 방향을 구체화한다면 실제 쇼핑몰 운영시 생길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3.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로 승부하라

운영자 스스로 사업과 제품에 대한 애착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다. ‘조군샵’의 조안익씨는 “대개의 쇼핑몰 운영자들이 하루 3~4시간밖에 못 자는 고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애초에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돈만 벌 생각으로 인터넷 쇼핑몰에 뛰어든다면 성공은커녕 운영조차 힘에 부칠 것”이라고 조언했다.

4.어리다고 무시하는 고객에게도 정성을

젊은 운영자들이 한목소리로 하소연하는 고충이 “나이 어린 사장이라고 막 대하는 고객”이다. 그러나 ‘지도45’ 운영자 한주희씨는 “나이 어린 사장이 드물기 때문에 선뜻 믿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신뢰를 얻도록 대응해나가면 편견은 금방 깨진다”고 말했다.

5. 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자

‘고시데이’ 운영자 권희연씨는 “기회는 찾아오는 게 아니라 보이는 것이고, 아는 만큼만 보이기 때문에 평소 학업 등 공부를 통해 내공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남들에게 행운으로 보이는 일일수록 피나는 노력과 준비 등 성공의 이유가 있다”며 “힘들더라도 학업과 사업을 병행하라”고 덧붙였다.

by sevun | 2006/12/27 23:02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1)

연말보너스 묵혀둘 순 없지 굵고 짧게 굴려라

연말보너스 묵혀둘 순 없지 굵고 짧게 굴려라

3개월에 연 5% 금리 등장…초단기 금융상품 해부 이래서 좋다… 만기 짧지만 이자는 짭짤 단기 여윳돈 불릴때 적당 이것만은 주의… 1년 미만은 세금우대 없어 5000만원까지만 보장

내년 봄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김대리. 연말 보너스와 만기가 돌아온 예금을 3개월 정도 맡겨둘 곳이 마땅치 않아 고민이다. 주택 자금이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는 주식·펀드 투자는 엄두가 안 난다. 그냥 머니마켓펀드(MMF)나 종합자산관리계좌(CMA)에 넣어두고 잊어버릴까?

재테크 전문가들은 “부동산, 금리, 환율 등 내년도 재테크 시장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돈을 짧게 굴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단기로 여윳돈을 운용할 땐 만기는 짧지만 이자는 짭짤한 초(超)단기 금융상품을 공략하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저축은행들 ‘너도나도’ 고금리 상품

HSBC는 이달 29일까지 3개월에 연 5% 금리를 지급하는 ‘HS BC 스타트 3개월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현재 다른 은행들이 3개월 예금상품에 금리를 연 3.3% 수준으로 주는 데 비하면 파격적이다. 다만 가입액은 3000만~1억원으로 다소 높은 편이다.

서울 압구정동의 스카이저축은행도 이달 초 3개월짜리 정기예금 금리를 연 4.8%에서 연 5%로 0.2%포인트 올렸다. 이순길 스카이저축은행 수신팀장은 “금리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 때문인지 짧게 굴리려는 고객들이 늘어나서 3개월 만기 상품 금리를 대폭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화저축은행(서울)의 ‘해피정기예금’도 3개월 금리를 최근 연 4.92%까지 끌어올려 5%대에 육박한다. 이들 특판상품은 일정 기간 돈이 묶이기 때문에 MMF(연 3.9~4%)나 CMA(연 3.8~ 4.5%)보다 금리가 최대 1%포인트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만약 CMA에 여윳돈 4000만원을 석 달(연 4%)간 넣어뒀다면 이자가 33만3770원이다. 하지만 같은 기간 연 5%를 주는 정기예금에 넣어뒀으면 이자가 8만3440원 더 많다.

그러나 3개월 만기상품 금리는 특판상품을 제외하곤 아직 연 4%대가 대세다. 종금사가 직접 발행해 1인당 5000만원까지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상품인 ‘발행어음’은 현재 3개월 만기 기준 연 4.7~4.8%를 준다.


◆원금보장 여부 꼼꼼히 따져봐야


금융상품은 1년 미만 단기로 가입하게 되면 세금우대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저축은행은 문을 닫으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000만원까지 원리금을 보장받으므로, 가입 전에 해당 저축은행의 재정 상태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 밖에 일반 정기예금이나 MMF, CMA보다 단기간에 높은 금리를 챙길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는, 환매조건부채권(RP)과 양도성예금증서(CD)를 꼽을 수 있다.

RP는 증권사에서 판매하는데, 일정기간 뒤 금융회사가 채권을 재매입하는 조건으로 판매되는 금융상품이다.

예금자 보호대상은 아니지만, 우량채권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원금손실 위험은 매우 낮다. 현재 3개월 만기로 가입하면 금리는 연 3.4~4.5% 수준. CD는 은행에서 주로 판매하는 고(高)수익 상품이다. 우리은행이 지난 11일 출시한 ‘CD플러스예금’은 91일 만기로 가입하면 연 4.6%의 금리를 확정 지급한다.

외환은행, 신한은행의 양도성예금은 91일 만기로 가입하면 각각 연 4.4%, 연 4.7%를 지급한다. CD도 RP와 마찬가지로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므로 원금 보장이 안 된다. 최저 가입액은 500만원 이상.

by sevun | 2006/12/27 14:26 | ==재테크== | 트랙백 | 덧글(0)

[2막 인생 창업] 큰옷으로 크게 벌다 ‘연매출 40억’아줌마

[2막 인생 창업] 큰옷으로 크게 벌다 ‘연매출 40억’아줌마
[조선일보 2006-09-04 02:59]    
큰 옷 쇼핑몰 ‘빅앤빅’ 이선미 사장

[조선일보 송동훈기자]

이선미 사장은 지난해 40억원의 매출을 올린 큰 옷 전문 쇼핑몰 빅앤빅(www.bignbig.com)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다. 아이 분유 값이나 벌어 볼 요량으로 시작했던 부업이 5년 만에 어엿한 사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이씨는 어떻게 창업에 성공했을까.

그는 “틈새시장의 가능성을 제대로 파악한 것이 첫째, 과감하게 뛰어들었던 것이 둘째 이유”라고 말했다.

IT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던 이씨는 회사에 사표를 낸 직후인 2001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 그 정도면 집에서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창업비가 저렴하다는 것도 한 이유였다.

아이템은 ‘큰 옷’으로 정했다. 출산 직후 체중이 줄지 않은 상태에서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아 고생했던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아이디어였다. 이씨는 “큰 사이즈의 옷은 뚱뚱한 체형을 감추기 위해 어두운 색깔에 단순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는데,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화려한 색상과 다양한 디자인으로도 뚱뚱한 체형의 장점을 부각시키면 많이 팔릴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문제는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된 옷을 장만하는 것. 그러나 대부분의 제조공장은 기껏해야 20~30벌 만들어 달라는 이씨의 주문을 거절했다. 한 청바지 제조공장에서 한 달 이상 허드렛일을 한 끝에 이씨는 원하는 디자인의 큰 청바지를 마련할 수 있었다. 결과는 ‘대박’. 청바지 공장 사장이 나서서 티셔츠 제조 공장을 소개해 주는 식으로 거래처가 늘어났다. 질 좋고 예쁜 상품이 갖춰지자 고객이 모여들었다.

일단 고객이 모이자 이씨는 그들을 ‘팬’으로 만드는 데 전념했다. 이씨는 “쇼핑몰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신속한 배송이 최선이라 생각했다”며 “고객이 언제 주문을 하든 24시간 안에 물건을 받아 볼 수 있도록 택배회사와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이씨의 예상대로 고객관리에서의 성공은 사업확장으로 이어졌다.

이씨는 지난해 ‘크레빅’이란 브랜드로 오프라인에도 진출했다. 직영점 3개를 포함, 1년 만에 점포 수가 24개로 늘어났다. 중국에 제조공장을 마련해 직접 생산체제까지 갖췄다. 이씨의 다음 목표는 해외시장이다. 이씨는 “일본, 중국을 거쳐서 ‘큰 옷’의 본고장인 미국으로 가야죠”라고 말했다.

by sevun | 2006/12/18 20:02 | 트랙백(10)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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